- 독일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'시'를 받았다.;;; 덜덜덜. Birthdays come and go each year,Today is yours, so don’t you fear. Conversations fill the air, We have joined you …2009-06-08 21:54:03
- 공부할수 있다는 것은 복이다. 복받은지 알아야지.2009-06-09 15:33:39
- ;;;; 소녀시대가 부르는 대학원 시대 -_-2009-06-17 08:56:37
- 글로벌 인턴쉽으로 9월부터 7개월간 미국에 있게 되었다. 8월 한달은 유럽에… … 어쩌다가 또 이렇게 허둥지둥 되게 되버렸네.2009-06-21 22:40:04
- 파워북 팔았다. 쓸쓸하다. … 라고 말하고 imac과 air도 팔생각이다. 미국에서 imac과 air를 다시 구입해야겠다. 조금 가격차이가 나지만… 뭐. ㅠ2009-06-23 00:13:05
- 미국가는거 iphone을 잠깐 알아보았다. 2년 약정인데 200불주고 구입하고 약정해지하면 150불, 한국에서 팔지머.2009-06-24 12:24:36
- 구글이 나쁜 직장인 이유 퇴근하고 싶어요 = 일하고 싶어요.2009-06-25 08:49:27
- 이 분은 두번 연락해야 답변을 해주시네.. -_-; 드디어 비자 프로세스 시작되었다. 몇일 걸리나 한번 보자..2009-06-26 12:43:19
- 트랜스포머;;;;;; 덜덜덜.2009-06-26 22:02:08
- 학진에서 재정보증서도 도착했다. 아직 J로 갈지 B로 갈지는 결정안되었다. 가장 좋은것은 J1 short-term이 되는 것인데, 그건 slim chance.2009-06-30 16:29:00
- 이번 기회를 홀로서기 연습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. 어짜피 박사학위를 받고나서는 재정을 포함하여 혼자 처리해야할 일이 많아진다. 8월 첫째주에 ICMP에서 수학, 셋째주에는 계산물리, 9월부터는 7개월간 연구실전이다. 체력이 딸리는데, 노력해서 보충하자.2009-06-30 16:30:51
이 글은 visang님의 2009년 6월 8일에서 2009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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